~저는 독립군입니다!~
제 군번은 2013000001번입니다. 한 십만 정도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십만 양병설을 염두에 두고 제 멋대로 부여한 군번입니다. 현시대의 가치전도와 혼란은, 제 가게 앞의 현수막에 쓴 것처럼 ,해방이후 친일파들을 청산해내지 못한 것에 연유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을 다시 데려다 씀으로써 우리 나라의 정체성은 사라졌고, 이후로 그들이 부와 권력을 세습해 오면서 나라를 망친 것입니다. 근원이 그들에게 있듯,솔류션도 그들을 정리하는 데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물론 처음부터 이런 생각을 구체화 한 건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역의 슈퍼갑인 친일파 일가가 가렴주구로 형성한 엄청난 지주의 지주의 자리에서 대대로 서민들로부터 고혈을 빨아 먹고 있고, 그들이 일을 추진하려다 제가 걸림돌이 되니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압박을 해 오기에 그들에의 저항의 수단으로, 마침 갑을 관계의 부당함이 이슈화되고 있는 시점이기도 해서 나름대로 부각시키기 위한 동기부여가 있었습니다. 무기한 1인 시위임을 알리려 천만인 서명 운동을 하노라고 선전포고를 했는데, 기관 등에서 유무형의 압박을 가해오는 그들에게 전의를 다지게 됐고, 예전부터 친일파들의 교묘한 한민족 정신 말살 행위가 계속되고 있는 것에 반감을 가지고 있었고, 친일 인명사전 편찬 후원 등의 일을 해왔어요. 최근엔 '친일파는 살아있다'는 책을 구해 읽으면서 분개했고, 지난 국회 때 친일파 척결법이 상정됐었지만 새누리의 100%반대로 부결이 됐고, 민주당도 그걸로 자기들 할 일은 끝냈다는 식으로 무거운 짐이라도 내려 놓은 양 집구석 싸움만 하는데 분개했어요. 때마침 이혼을 해서 홀로 살게 됐고,때는 이 때다 싶어서 나선 것입니다. 아시는지요?저들이 화투란 몹쓸 도박문화를 들여옴으로써 우리들 정신을 황폐화시키려 했다는 것을... 지금은 더욱 악랄하게 우리 문화를 어지럽히고 정신을 황폐화 시키고 있다는 걸 아시는지요? 가라오케,매춘,홍등가 등의 유입으로 사회 전체를 가치부재의 상태까지 몰아넣고 있습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 몹쓸 문화란 것들은 하나같이 돈벌이를 앞세운 치들의 부추김으로 일본에서 들여온 것들이랍니다. 그렇게 몇몇이 돈을 버는 모습을 언론을 통해서 소문을 통해서 널리 퍼뜨려 전국민을 열광하게 만들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참으로 교묘하고 교활한 그들입니다. 방송에서 공개석상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술을 권하고,밤문화를 부추기고... 그러면서 성형천국의 명예(?)에 걸맞게 너나할 것 없이 방송을 통해 성형을 당연한 것으로,누구나 해야하는 것처럼까지 부추기고 있어요. 정신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죠. 우리에겐 홍익인간을 내세운 단군왕검의 정신이 있고 ,이후론 선비정신이란 근사한 정신문화가 있습니다만, 지금에 와서 그런 걸 언급하면 구닥다리거나 꼰대취급을 당하게 되기 일쑤죠. 친일파들의 횡포입니다. 그렇게까지 교묘하게 악랄하게 우리를 죽여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넌지시 주기적으로 망언을 던지곤 합니다.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간을 봅니다. 최근들어서 외환 스와프를 그만뒀죠? 저들의 자본이 얼마나 많이 들어와서 우리 경제를 좌지우지하고 있죠? 우린 아직도 일본 식민지입니다. 진정한 독립은 친일파들을 가차없이 털어버리고 저들에의 의존성을 극복해야 옵니다. 우리에겐 국채보상운동이란 어마어마한 국민행동의 역사가 있습니다. 밥을 굶는 한이 었더라도 독립하고 싶어하는 ... 아이엠에프 외환 위기 당시엔 금모으기,달러 모으기 운동을 해낸 민족입니다. 몇몇 정치꾼들의 오만방자로 그런 민족성을 짓밟아버려 다시 불러 일으키기는 험난하게 됐지만, 아직도 우리에겐 잠재력이 있습니다. 불러 일으켜야죠. 제가 다음 블로그나 안사오에서의 활동으로 조금씩이라도 강조해 가는 것은 그런 잠재력을 슬쩍슬쩍이라도 건드려가며 완전히 망각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정치꾼들을 여든 야든 믿지 말고 우리 국민들이,민중들이 이뤄가자고 촉구해대고 있습니다. 자기개혁부터 하자고, 물신숭배의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자고, 공짜 심리 좀 버려가자고, 나라에서 나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달라고 요구만 하지 말고, 내가 나라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다니는 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이 되자고 외치는 것이죠. 사회적으로 이슈화가 되는 것들을 적절히 섞어가며 일깨우고 싶어합니다. 분수껏 좀 살아가자고 올려서 많은 호응도 얻었습니다만,그 때 뿐! 다시들 물신숭배에 여념이 없고,분수를 모르고 남들이 하는 거 나도 해내고야 말겠다며 빚을 지고는 그 책임을 나라탓으로 돌리며 국민들의 세금을 도둑질하고 있잖아요. 하우스푸어,렌탈푸어,카푸어,명품푸어... 이런 모든 사회 문제의 근간엔 친일파의, 일제의 간교한 계략이 숨어있다는 걸 누가 알까요? 학생들이 오랜 침묵을 깨고 나선 것이 고작 국정원 문제입니다. 친일파의 계략에 주목해달라고 아무리 외쳐대봤자 아무도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벌레 피하듯 멀리 돌아서 피해다닙니다. 안사모에 제가 올린 글이 천 건이 넘습니다, 스크랩이나 아주 짧은 인삿말까지를 포함했으니 그보단 적겠죠? 다음 블로그엔 천백 개 정도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하루 평균 방문자 수는 수십 건... 슬퍼요. 전 요즘 안 철수 현상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국 현대사에 전무후무하달만치 독특한 일이 작년에 벌어졌죠? 그가 나서지 않는데,전혀 할 의사도 없이 주어진 바에 최선을 다해가며 존경을 한 몸에 받으며 ,젊은이들과의 토크 콘서트에서 열광을 받으며 부러울 게 하나도 없었던 그를. 국민들이 불러세웠고,많은 망설임 끝에 사명감으로 가시밭길임을 알면서도,상처뿐인 영광일 수 있음을 모르지 않으면서도 전면으로 나서준 안 철수가 있습니다. 네.대통령까지도 할 수 있겠죠. 하지만 그 뿐,제2의 노 무현을 만들 수 밖에 없도록 상황은 흘러가고 있습니다. 친일파 세력들은 긴장을 하는 듯 하지만 그래,한 번 몸부림 쳐봐라. 우리가 있는 한 너희들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게야..하면서 여유작작이지 않습니까? 깨어있는 우리들이 나서서 국민정서에 호소하고 자극해가지 않는다면 조만간에 우리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면서 일본족속에 파묻히고 말지도 모릅니다. 전사회적으로 트랜드를 이끌고 있는 것들은 모두 친일파들이거나 그들과 결탁한 자본들의 행태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해낼 수 있을 정도로까지 막강한 실세로 군림하게까지 된 것이죠. 물신을 숭배하는 전국민들에게 얼마간의 황금만 던져주면 못 할 게 없을 정도가 돼 있지 않은가요? 여차즉하면 황금비를 전국에 뿌려가며 자신들의 맹신도로 만들 준비는 이미 끝나 있습니다. 선진국?OECD? 이렇게도 시민의식이 안 갖춰지고 주인의식이라곤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는 후진국이 세계 어디에 있던가요? 위기입니다. 저를 불쏘시개로 써 주세요. 그리고 거침없는 들불로 승화시켜 주세요. 기꺼이 바치리다. 하지만 부질없는 이벤트에 나의 이 소중한 목숨을 바치는 우를 범치는 않을 것입니다. 진정 가치있고 효과가 있겠다 싶은 곳이 있다면 자폭이라도 해드리리다. 분신이라도 기꺼이 해드리리다. 최고의 기획을 들고 와서 나를 요구해 주세요. 지난 현충일의 김 혜자 선생이 낭독한 시를 기억하시는지요? 전 펑펑 울며 들었어요.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코끝이 찡해 옵니다. 중2,중3의 어린 영혼들이 자신들을 불살라 지켜온 나라이고 민족 아닙니까? 왜들 이리 미쳐 날뛰고 있는데도,지성이란 ,정신적 원로들이란 족속들이 팔짱만 끼고 구경꾼 모드에 돌입하고 말았죠? 참으로 더러운 세상입니다만, 우리가 해냅시다. 우린 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우리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조상으로 언급되는 일만은 피하자는 마음으로 헌신해야 하지 않을까요? 진심으로 자신을 애국에 던져 보세요. 두렵지 않아요,불편하지도 않아요.힘들지도 않답니다. 오히려 신이 나고 가슴이 쿵쾅쿵쾅 뛰는 걸 느낄 수가 있답니다. 시늉만 하다가 마는 비겁을 한강에 흘려보내 버립시다. 님이 함께 해 주리리라는 믿음이 왠지 모르게 생겨서 서둘러 제 마음을 털어놔 봤습니다. 오타 ,난리 부르스일텐데 알아서 새겨 들으시고 ,주변에 널리 알려 촉구해 가 주세요. 제대로 사는 민족으로 전세계를 리드해 봅시다. 그 어려운 시기에도 타고르인가는 우리 민족의 잠재력을 발견하곤 동방의 등불이라고 예언을 하지 않았던가요? 그가 우리에게 아부하느라 그랬을까요? 졸필에 횡설수설에 난해하기 그지 없는 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새겨들으시고 제 마음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