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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성공)


BY 미개인 2013-07-05

만족하게 살고,때때로 웃으며,많이 사랑한 사람이 성공한다.

                   --A.J 스탠리--


성공의 요건이자 행복의 요건이기도 하다.

주어진 것에 만족할 줄 알고,여유롭게 웃으며 살 수 있으면서 ,나와 남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세상 부러울 것이 무에랴!

그런데 모두가 어떤 특정한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말이다.

누구나 다 해 낼 수 있는 것들 뿐이다.

고로 우리는 누구나 다 현재의 자리에서 성공적인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는 건 아닐까?

그러나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있노라,행복하노라 말하는 사람을 만나기가 어려운 건 뭘까?

현재에 만족할 줄 모르고 끝간 데 없는 욕심을 추구하느라 늘 갈급하고  있고,

하나같이 나와 다른 사람들이 다 틀렸다고 생각하며 웃기는 커녕 멱살잡이를 안 하면 다행이다.

"내 발등의 불 끄기도 바쁜데 누굴 사랑하라고? "하면서 자신조차 사랑하지 못하고 초조하게 살고들 있다.

나같은 촌놈도 누리고 사는 것들인데...

더군다나 한 때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가정을 산산조각내고 죽고 싶어했던 주제인데다,

겨우 목구멍에 풀칠할 정도를 갖고 휴일없이 일해야 먹고 사는 장사꾼인데...

만족한다.웃자,그리고 사랑하자며 벅찬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데...


소욕지족(少慾知足)이 행복의 지름길이란 말을 운 좋게도 아주 어려서부터 접했다.

장애에 부딪힐 때마다,절망할 때마다 되새기며 그 가치를 피부로 느껴온 말이다.

진리가 아닌가 말이다.

끝을 알 수 없는 욕심을 버리고 작은 것으로,적은 것만으로도 만족할 줄 아는데 불행이 웬 말인고?

파안대소를 곧잘 하는데,정말 호탕하게 가끔은 웃어제끼는데 어떤 불행이 ,실패가 침입을 할 수 있을까?

기분이 좋아도 웃고 ,기가 막혀도 웃어 버리고 ,속이 상해도 웃어 버린다.

달리 방법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렇게 웃어 버리기라도 하면 마음만이라도 한결 가벼워진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사랑?

아주 작은 기부쯤으로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불우이웃 쯤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친일 매국노들을 척결하기 위한 시위를 하고 있으니 ...

그리고 아직은 마음속으로만 하고 있지만 사랑스러운 두 딸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있으니...

와우~이리도 쉽게 성공의 ,행복의 조건을 갖춰냈다니..믿어지질 않는다..

까짓 잠자리가 불편한들 어떠랴?몸이 좀 피곤하면 어떻지?하루 두 끼 엉터리 식사면 어떤가?

스탠리는 그런 건 언급조차 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더군다나 그런 것에의 욕심을 버리니 빚도 안 지고 얼마간의 통장잔고도 갖지 않았는가 말이다.

그런 조건들에 얽매이느라, 만족도 ,웃음도,사랑도 못하고 산다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알려주고 있잖은가 말이다.

분수에 맞게 살 수 있는 것만으로 만족하면 그만인데,사람들은 분수를 벗어난 것을 추구하느라 밤잠을 설치고 있다.

분수를 벗어난 것들의 종이 되어 오늘도 쉬지 않고 일하고 있고 이자를 갚아가고 있다.

남들도 다 이자 갚으며 살고 있다면서 그런 바보같은 짓을 합리화시키려 안달을 해댄다.

웃기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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