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친정 아버지가 지은 빌라에 살고 잇기 때문에 친정 부모님께 더 드리고 있어요.
월세나 전세 없이 살 수 있는 집을 주셨으니
집세 대신 용돈을 더 드리고 잇지요. 남편이 시댁에도 다 많이 신경 쓰라고 할 때가 잇어 불편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