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시댁, 친정 양가 부모님께 똑같이 드리고 있어요.
시댁에 더 많이 드리거나 친정에 적게 주거나 하지 않습니다.
명절때나 생신때 비슷하게 드리고 있습니다.
큰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서로의 부모님은 다 공경과 예의 따듯함의 대상이지요.
적당한 선에서 드리고 또 받는 분들 부담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잘 지혜롭게 드리고 있습니다.
작은 선물이나 화장품등 드리는것도 균형있게 드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 시댁엔 제사나 행사가 많아서 약간 더 자주 찾아뵙게 되고 그때
선물좀 더 하는것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소한 문제로 다툼이나 부부싸움의 원인이 될수있기에 잘 차이를
두지 않게 배려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