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언제나 스스로 부딪혀 경험하고 도전하는 사람에게 더 큰 영광을 안겨준다.
--J.허슬러--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누구에게나 호락호락하지 않다.
잘났으면 잘난대로 못났으면 못난대로 저마다 고민이 있고,어려움이 있으며,
그 고민과 어려움을 극복해내면 뒤따라주는 즐거움과 보람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극복의 과정은 스스로의 실천의지에 달려 있음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설사 하늘이 도와주는 듯 저절로 이뤄지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은 그가 쌓아온 덕의 소치일지니,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어른이 되어서도 부모와 사회의 은덕으로만 살려는 사람들이 의외로 아주 많다.
자신의 의무엔 소홀하면서 권리만 주장하려는 사람들의 뻔뻔스러움은 가증스럽기만 하다.
나의 친일매국노 척결과 친일파 재산 환수를 위한 1인 시위를 비웃으며
자신의 일도 아닌데 굳이 나서서 불의에 저항할 이유가 뭐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 절망감을 느끼기도 했었지...
내 입만 즐거우면 남들이야 어떻든 상관할 필요가 없다는 식의 몹쓸 이기주의가 옳다는 사람이
남의 덕에 돈을 벌어서 잘 살아보려 가게를 리모델링 해가며 애를 쓰는 몸부림을 치다니...
그런 그를 알고는 발을 끊은 나인데...
그렇게 자신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사는 사람이라면 무인도가서 혼자서 살아가야지...
결국은 비용만 잔뜩 쓰고도 효과는 보지도 못한 채 의지가 꺾이고 말 것이다.
사회생활이라는 게 남도 잘 살게 만들어야 그들로부터 덕을 받아 나도 잘 살게 되는 것인데...
학교 폭력 사태를 내 일이 아니라면서 방관하다가 ,나중에 내 자식이나 가족들이 그 학교 폭력 사태의 피해자가 되고 말 수도 있는 것처럼
불의에 저항하고 극복해내지 않는다면 결국은 내가 그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얄텐데...
세상 탓만 하고 ,남 탓만 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범죄를 보고도 방관만 한 사람도 공범이 되는 것이듯,불의인 줄 알면서도 방관만 한다면 그도 죄인인 것을...
몰라서 잘못을 저지른 사람보단 ,알면서도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더 나쁜 것인데...
세상은 내가 바뀌는만큼 바뀐다는데...
원칙이 통하고,상식과 도덕이 존중받는 세상을 원한다면 나부터 원칙을 지키고 공중도덕을 지켜가야 하지 않을까?
자기는 도둑질을 하면서 자신의 거울인 자식들더런 도둑질 하지 말라면 우습지 않겠는가?
그야말로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는 것이다.
인정이 넘치고 모두가 다 잘사는 세상을 원하는가?
내가 먼저 인정을 베플고 ,내가 먼저 나눔을 실천하시라.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는 것처럼,내가 먼저 웃어주면 상대도 웃어주며 호의를 보이는 것처럼,
내가 하는대로,내가 실천하는대로 세상은 조금씩 바뀐다는 믿음을 갖고 나부터 올바른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내가 먼저 의무를 다 할 때라야 권리를 주장할 자격이 생기는 것이다.
투표도 하지 않으면서 ,정치인들을 비난하고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은 왜 이리도 많은가 말이다.
세금은 내지도 않으면서,가능한 한 적게 내려고 기를 쓰면서 복지혜택이 적다고 투덜대는 건 뭐람?
일도 하지 않고 월급 먼저 달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말이다!
많이 갖고 싶으면 남보다 더 많이 부딪혀 깨지고 경험하며 도전을 해야 한다.
더 높은 자리에 앉고 싶거든 남보다 더 열심히 기어 올라가야 하지 않겠는가?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싶거든 내가 먼저 그들을 인정해줘야 한다.
세상이 바뀌어야 내가 바뀌겠다고 말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내가 바뀌는만큼 바뀌는 게 세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