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시댁,친정 구분하면서 살고 계신가요?
아직도 시댁,친정 부모님들 편 가르기 하시나요??
그럼,안됩니다! 다 똑 같은 부모님들 이십니다...
물론, 시댁쪽이나,친정쪽에 갈등으로 인하여 이런 질문이 아무 의미가 없을 수 있는 상황도 많습니
다! 특히나, 모 방송에서 보면은 더욱더....
그러나,저희 부부는 처음부터 양가 부모님들을 똑 같은 부모님으로 생각하고,효도를 할려고 결혼 할
때 서로 서약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가에 가면은 먼저 솔선 수범 해서,설겆이,청소,용돈 드리기를 아내 보는데서 했습니
다.그 결과 자연히 아내도 시댁에 가면 저처럼 똑 같이......
어찌 낳아주시고,길러 주시고, 서로 귀한 아들, 귀한 딸을 맺어 주셨는데.....
그리고,갈등의 소지를 미리 차단 합니다. 그래야만 행복이 찾아 옵니다!
15년째 변함없는 저희들의 모습에, 양가 부모님들이 너무 기뻐하시고,앞으로도 쭈~욱 실천!
사랑하는 부모님들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저희들의 효도도 더 많이 받으십시요!^^
사랑합니다! 저를 낳아주시고,키워주신 부모님!
사랑합니다! 귀한 딸을 맺어 주시고, 어렵고 힘들때 가슴으로 안아주시는 부모님!(장인어른,장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