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지식은 지금 아는 것에 국한되지만,상상력은 온 세상을 아우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
우리는 어떤가?
지식을 얻으려,암기를 하고,머리에 쥐가 나도록 혹사를 시키며 ,그보다 중요한 상상력을 희생시키고 있잖은가?
최근 어떤 광고에서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의 시행착오를 야단치지 말고 응원해줘서
그 아이만의 특성을 계발해주어 세계 최고의 능력자로 키우잔 것을 보았다.
지금 아는 것에 불과한 주변의 허접한 것에 불과한 것일 수도 있는 지식을 쓸어담는 대신...
아직 아무도 주목하지 않아서 알지 못하는 것을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것을 탐구하고,상상하는 것이 중요하단다.
공부를 하는 것은 그런 상상의 틀을 넓힐 수 있는 기초작업에 그쳐야 하지 않을까?
그리곤 상상하는, 꿈꾸는 훈련을 시켜줘야 하는 것이다.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의 경우를 보면서도 ,아주 특별한 경우라며 자신과는 상관없는 것으로 도외시하고 만다면,
창조와 소프트웨어가, 모방이나 하드웨어보다 훨씬 중요해진 세상을 헤쳐가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늘 남의 꽁무니만 쫓아다니다 말게 되겠지...
달 착륙,우주여행,전기,그리고 상대성이론,컴퓨터,자동차,비행기...
저마다 시대의 최첨단으로 각광을 받았고,이후로도 끊임없는 먹을거리를 세상에 공급해주는 상상력의 산물이지 않은가?
엄청난 사교육비를,아이들의 상상력을 퇴보시키는 데 써갈 이유가 없는데...
그 돈을 아이들의 놀이터를 만들어 주는 데 쓴다면,그리고 실험의 장을 마련해주는 데 써간다면,꿈꾸눈데 지원해간다면,
여러 경로를 통해 확인되는 우리 민족의 우수성에 근거해서 판단컨데,
창조와 소프트웨어의 선진국으로서 전세계의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지하자원도 빈곤하고,깔고 앉은 땅덩어리도 협소하기만 하지만,
우리에겐 자랑스러운 창조의 역사가 있고,엄청난 괴물들과의 투쟁에서도 살아남은 생명력이 있다.
유태인들이 생존해오며 세계의 핵심을 섭렵하고 있는 것을 봤을 때,환경탓만 하고 마는 것은 배부른 자의 투정이라곤 생각지 않는지?
교육관계자들은 허접한 국영수 위주의 학업과정을 혁파하고,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최우선으로 가르치며 자긍심을 일깨워가는 데 집중해야 할 것이다.
유태인들의 교육을 보면서도,일본이나 중국이 역사왜곡을 해가면서까지 국민들의 자긍심을 일깨우고자 하는 것을 지척에서 보면서도
그들의 잘못을 마음껏 욕도 못하고 눈치나 보면서 손가락질이나 하고,
정작 깨우쳐야 할 저들의 의도엔 무관심한 채 역사공부에 소홀하고,
심지어는 쓸 데없는 과정으로 생략하려고까지 하며 홀대하는 것은 참으로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강대국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남북통일을 방해한다는 의혹이 있는 것처럼,
이런 역사 홀대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친일 매국노들의 오래된 음모가 거의 꽃을 피우고 있다는 증거일 뿐이다.
아직도 교과서의 어린이 사진을 일본의 것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은 실로 충격적이라고 발표하지 않았던가?
아직도,아니 일제식민지 시절보다 더욱 세를 키워 기승을 부리고 있는 알제잔존 세력들의 어마어마한 음모를 파헤쳐가며
그들이 두려워하는 우리 민족의 엄청난 잠재능력을 십분 발휘해가야 할 것이다.
구찌가 삼성을 배우러 왔다지 않은가 말이다.
전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이 우리를 멘토 삼고 싶어하고 있는지 모른단 말인가?
친일 매국노들의 노이즈 마케팅이랄 수 있는 ,쉴 새 없이 이슈화시키고 있는 허접한 일들에 매달리느라
정작 중요한 민족적 자존감을 회복하는 일엔 소홀한 현실이 답답하고도 답답하다.
국정원 비리가 문제가 아니다,지난 대선에서의 부정이 문제가 아니다.
그보다 백 배,천 배는 중요한 민족적 자존감 회복의 문제가 있는데,
뿌리는 놔둔 채 곁가지만 붙들고 맴맴거리는 사회의 분위기가 안타깝기 그지없다.
보다 멀리 보자,앞으로 뒤로...
우리만 모를 뿐,전세계의 깨어난 혼들이 우리의 잠재능력을 오래 전부터 인정하고,두려워하며 떨고 있는데,
정치,경제,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의 최상층부를 독점한 적국의 스파이 세력들의 음모에 놀아나고 있는 꼴이라니...
역사학자들이여,똑똑한 지식인들이여,깨어난 영혼들이여!
제발,친일 매국노들의 더러운 노예 노릇 좀 그만하고,정신 좀 차려주시게!
말로만 떠들어대지 말고,
온몸으로, 피를 토해가는 심정으로 자존심 좀 갖자고,자존감 좀 갖고 살아보자고,자긍심을 느끼며 우리의 우수성을 만방에 떨쳐보자고...
한민족의 혼을 일깨워다오!
쌍욕이 목구멍까지 치밀어올라 미치겠지만 차마 옮길 수 없어 순화된 욕으로 대신한다.
개새끼들아,쌍놈의 새끼들아!
나같은 무식한 놈도 이리 느끼고 이리도 분개하며 길거리로 나섰는데,
정작 너희들은 몰라서 그러고들 자빠져서 콧구멍이나 후벼파고 있는가 ?
다음 블로그 '미개인의 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