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시댁에 매달 용돈을 드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친정에는 특별한 날이나 어쩌다 가끔 드려요 참 불공평하더라구요 그동안에 많은 어려움과 약간의 다툼으로 합의 점을 찾아서 이제는 바뀌었어요 두집다 공평하게 똑같이 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