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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화가 나도..


BY deleted 2013-08-01

부부가 살다 보면 자의 아닌 타의에 의해 싸우기도 합니다.  

1년간은 거의 부부 문제로 그다음엔 시댁 그다음엔 아이 문제가 주 인 것 같아요.

최악의 말은 이혼하자.. 아니 그냥 살기 싫다 등 ...

이 말은 정말 아낀다고 함 웃기지만 아끼는게..

그리고 자녀 문제로 싸울때.. 더 닮았어.. 니가 그러니까.

아이들 앞에서 너란 표현도 좀 그럴듯 싶어요.

아이들 앞에서 엄마 아빠를 서로 존중 해 줘야 아이들도 엄마 아빠를 존중 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