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힘든~~척 아픈 ~~척을 하는편이예요..
만약 이불을 빨아야한다면..
욕조에 이불을 먼저 넣고 혼자서 발로 밟는~~척하다가..
갑자기 넘어지는 ~~척하면서
빨래에 대한 걱정을 하면은 남편이 알아서 해주더라고여..
또 다른것도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꾀를 부리는거죠..
마트에 가서 시장보면서..
조금 무거운것..솔직히 무겁지는 않치만 덩치가 큰 물건을 드는척하다가..
손목이 삐끗한것처럼 아픈척하면은...
그 순간은 왜 무거운것 드냐고 화를 내면서도..
집에와서 시장본거..본인이 다 정리를 해주니..
너무 편한것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