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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 우루사 캡슐맨과 친구들


BY 귀엽당 2013-08-13

 

 

보고 있으면 너무 귀여워서 동생 삼고 싶은

깨물어 주고 싶은 귀여운 캐릭터들!!

 

요즘은 어린애들만 좋아라 하는 것이 아니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캐릭터 덕후로 만들어버리는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를 모아봤음!!

 

1. 라바

 

 

솔직히 버스에서 라바 보다가 내릴 정거장 놓친 적 있다!!?

(난 있는데……)

 

 

 

한국판 톰과 제리라도 불리는 라바!

 

둘이 맨날 티격태격 하면서

챙겨줄 건 다 챙겨주는 애틋한 그들의 우정이 부럽기도 함 ㅋㅋㅋㅋ

 

이름도 겁나 단순함…..

노란색 벌레는 옐로우, 빨간색 벌레는 레드임

이렇게 뜰 줄 모르고 막 지었는데 막상 대박나서

제작자가 당황하신 건 아닌지 ㅋㅋㅋㅋ

 

 

 

그리고 중간중간 악역(?)으로 등장하는 요놈 이름은 블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외 브라운, 핑크, 레인보우 등의 등장인물이 있음

 

2. 호주 철도회사 광고 캐릭터

 

 

 

괜히 옆에 있는 곰 건드렸다가

 

 

 

얼굴 잡아 먹히고…………

 

 

 

신나게 수영하다가

 

 

 

피라냐한테 다리를 뜯기는 사고를 당하는

귀여운 캐릭터는

호주의 철도회사에서 안전광고 캠페인인

<멍청하게 죽는 법>에 나오는 캐릭터!

 

말 그대로 멍청하게 죽는 역할을 도맡는 캐릭터임 ㅋㅋ

 

 

 

이렇게 잔인하게 죽임을 당한 귀요미들

다음 생에는 부디 현명하게 죽길ㅜㅜ

 

3. 보노보노

 

 

 

얼굴, , , 심지어 인중까지 동글동글한 보노보노!

보노보노 특유의 헬륨가스 목소리가 매력적인 친구

 

 

 

                

 

어떻게 보면 친구라곤 포로리 밖에 없는

동네 북인 셈 이지만

의외로 의리 있고 착한 너부리는

맨날 괴롭히고 난 다음에는 사과하는 착한 친구임 ㅋㅋㅋ

 

 

 

귀요미 보노보노 버전.jpg

 

4. 캡슐맨

 

 

최근에 나의 안중으로 들어온 귀여운 친구가 있으니

그건 바로 우루사 캡슐맨!!

 

 

눈도 없고, 코도 없고, 팔다리도 없는 그냥 알약인데

만지면 탱글탱글하고 부드러울 것 같아서 너무 좋으다

 

 

정체도 밝히지 않고 홀연히 떠난 미스터리한 존재

그래서 더 끌리는 걸까….

 

왠지 피로할 때마다 누구보다 날 걱정해주고

내 간을 어루만져줄 것 같다

 

 

캡슐맨!!

내 간을 보여준 건 너가 처음이야

 

5. 카톡 스티콘

 

 

 

!!!!.jpg

 

누가 그렸는지 우리가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들을 모두 함축하고 있는 카톡 스티콘 친구들 ㅋㅋ

 

 

 

 

 

가끔 대답하기 귀찮고 톡을 끊고 싶을 때

얘네들 중 하나를 희생시켜

강제 톡을 중단시켜주는 효과도 주는 고마운 스티콘

 

 

 

절찬리에 인형도 판매되고 있는데

그 동안 토끼인줄로만 알았던 요놈은 사실 단무지였다는

무시무시한 반전도 갖고 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홀맨이라고 아나??

 

얘 알고 있으면…..

당신도 참 많이 늙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