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변명하면 그 실수를 돋보이게 할 뿐이다.
--셰익스피어--
실수,과오,거짓말,죄 등 잘못을 범한 후의 경우에 모두 해당하는 말이 아닐까?
실수를 변명하노라면,그것이 작아지는 대신 훨씬 돋보이게만 한다는 말이니...
얻는 것 없이 잃기만 하는 손해보는 장사가 아닌가 말이다.
실수를 했거든 변명하는 대신,솔직히 인정하고,상대로부터 조언을 청해 듣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을 것을 약속해간다면,
그리고 스스로도 돌아보고 조언까지를 참고 삼아 자기계발에 힘쓴다면,
그는 아마 대인관계는 물론이고 자아까지도 계발하고 향상시켜가는 최고의 인생을 살게 되지 않을까?
세상이 온통 거짓과 직무유기,실수,범죄 행위를 동원해서라도 목적달성을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우기에 취헤 있다.
불법 백화점이라고 해도 좋을 온갖 불법과 비리를 저질러 대통령이 되고나면 만사 끝이라는 식이다.
성공한 쿠데타는 쿠데타가 아니란 식의 말까지도 스스럼없이 내뱉을 지경이니...
그런 불법 대통령이 이런저런 핑계를 대가며 뻔뻔스럽게 자기완 상관이 없다고 변명을 늘어대고 있는데,
진실은 여기저기서 밝혀지고 있으니,부정선거로 인한 대통령이면서,거짓말 사기까지 범죄를 추가하고 있는
인면수심의 대통령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대통령이 국정운영도 제대로 못하며 꼼수 찾는 데만 열중하고 있고,
처음부터 버벅대기 시작한 눈가리고 아웅 식의 정책 수행은 제자리만 뱅글뱅글 돌고 있다.
그러면서 유신시대의 인물들을 끌어들임으로써 후퇴까지 하고 있으니...
그를 대통령으로 뽑은 ,그리고 여전히 그를 지지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입장이 참으로 난처할 법도 한데,
무슨 소리냐며 ,잘 하고 있잖느냐며 ,
심지어는 그를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국정원의 부정을 규탄하는 양심적 국민들을 욕하고 폭행하고 있으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개탄스럽기 그지 없다.
우리 아이들에게 뭘 보고 배우라고 할 것인가!
공무원들은 더 가관이다.
오늘 아침 뉴스에서,죽은 사람에게 노령연금을 수백억 원이 잘못 지급되고 있단다.
실수로 잘못 지급되고 있는 여타 복지기금이 수백억 원이란다.
그리곤 틈만 나면 바깥으로 기어나와 담배나 태워대는 모습이 비일비재인데,인력부족이 심각해서 그런단다.
일요일에 허름한 옷차림으로 청사에 출근해서 출근 확인만 하고 이내 돌아가는 공무원들이 죄의식도 없이 버젓하게 도둑질을 해대고 있다.
상급자에게 지적을 하니 무조건 감싸고만 들면서 그럴 리가 없다고 도리질을 해대는데, 이내 조사 들어가니 다 나온다.
내가 본 기관만이 아니라 주변의 온갖 기관들이 그런 도둑질에 여념이 없고,죄의식은 아예 없어 보인다.
그런 공범들끼리 서로 인사까지 주고 받으며 히죽거리는 모습을 본 나로선 어이가 없지만,
그들은 과중한 업무와 비합리적인 급여타령만 하면서,약한 민원인,무식한 민원인들에게 군림하려는 행각을 서슴지 않으니...
상급기관의 공지사항을 안 본지가 하도 오래돼서,민원인인 내가 이미 다 알고 있는 변경사항을 부정하며
3일이나 질질 끌면서 ,주변의 동료들까지 총동원하고 상급자까지 나서서 공격하고 수치심을 안기려는 데 열중하더니,
나중엔 결국 실수였다며 '그럴 수도 있지 뭐~식으로 안면몰수를 하고 있다니...
대가리부터 발바닥까지 안 썩은 곳이 하나도 없는 ,그러면서 안 걸리면 다행이고,걸리면 재수가 없어서라고 생각하곤 구차한 변명을 대기 바쁜 ...
이런 거지발싸개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더러운 처우를 ,주인인 우리 국민들이 종인 공무원들에게 당하며 살고 있다.
1세기가 넘도록 나라를 팔아서 집안 살림에 보태온 친일 매국노들이 전혀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당시 상황으로선 어쩔 수 없었을 거라며 합리화 시키고,
지성인을,지식인을 자처하는 인간들까지 그들에 빌붙어 떡고물 얻어먹는 재미에 취해서 살고 있는데,
더욱 가관인 것은 그동안은 암약 수준이었던 것이 아예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활동하고 지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어이없는 상황에 피같은 세금을 갖다 바치며 제대로 대접도 못받고 사는 것을 지금까지 그래왔기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며
바보이기를 서슴지 않는 어리석음을 범하며 주인이기를 거부하고 살고 있는 현실이다.
그리곤 자질구레한 허접쓰레기라도 차지하려 즤들끼리 찢고 사우는 형국이라니...
저것들이 봤을 때 얼마나 웃기는 일일 것인가 말이다.
우리가 실수를 해놓고 변명이나 늘어놓으며 ,그 크기를 키우는 짓을 그만둬야 할 이유가 여기 있다.
남들도 다 그러고있는데 나만 올곧게 살 필요가 있냐고 항변이라도 하고 싶겠지만,제발...
나부터라도 올바르게 잘 살아서 ,우리가 원하는,열망하고 있는, 상식이 통하고 원칙이 대우받는 세상을 만들어가자.
내가 변하는 만큼 세상은 바뀐다지 않는가 말이다.
나는 종이기를 습관적으로 받아들이며,저들이 우리를 주인으로 대접해주길 바라는 상황에서
어떤 미친 놈이 저항도 않는 종을 주인 대접을 해주며 굽신거릴 것인가 말이다.
조금은 불편하고,손해를 보는 듯하여 억울하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원래 주인이란 게 그런 것 아닌가 말이다.
집의 주인이려면 돈도 지불해야 하고 관리도 해가야 하며 재산세도 내야하는 것처럼,
주인이기 위해선 얼마간의 불편이나 지불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다.
돈은 내고 싶지 않아하면서,아무 데나 들어가 내가 주인이다 외치면 미친놈 취급을 받으며 격리될 수도 있다.
관리를 하지 않고 세금을 내지 않는다면 주인 노릇을 이내 그만둬야 하거나 아님 나라에 빼앗기고 마는 것이다.
국민으로서의 권리가 그것과 0.1 밀리미터도 안 틀리다는 걸 알아얄 것이다!
나,미개인은 대한민국의 당당한 주인님이시다!
종놈들아,도둑놈들아!
너희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죄하고 도둑질한 장물을 내놓아라!
여러분들도 친일 매국노들을 청산하고 친일파 재산을 환수해서 나라를 바로 세우는 ,주인되기 행사에 참여하시라!
다음 블로그 '미개인의 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