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아프신 어머닐 모시고 정형외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환자들이 많아 한참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팔. 손목, 어깨가 아프신 어르신들이 많으셨어요.
어머니께서 치료받으시는 동안
저도 손목 치료를 받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더 기다리게 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