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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뒤라 그런지 병원도 만원입니다~


BY 큰눈이 2013-09-24

발이 아프신 어머닐 모시고 정형외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환자들이 많아 한참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팔. 손목, 어깨가 아프신 어르신들이 많으셨어요.

어머니께서 치료받으시는 동안

저도 손목 치료를 받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더 기다리게 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