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 연휴가 길었잖아요.
그래서 좀 기댈 했죠.
명절당일 시댁갔다가 저녁엔 친정가고 싶었는데 ...ㅠㅠㅠ
동서네도 이번엔 친정식구가 올라온다고 빨리가서 앗싸 하고 확률이 높아졌는데 결론은 안 갔어요.아니 반기지도 않는 사촌 시댁에 왜 저녁까지 먹고 오냐고 짱나서 전 불편하다고 신랑한테 몇번 말해도 맨날 까먹네요.이 바보같은 신랑 으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