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친구가 카톡으로 좋은 글 하나 보내주었습니다
" 우리는 서로 시간을 나눌 수 있다. 엣사람과 우리가, 우리와 먼훗날 사람들이, 그렇게 서로 나누며 이어지는 시간들 속에서 함께하는 벗이 되리라"
고등학교 동창이 보낸 글 하나가 그리움을 덤으로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