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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무서워..


BY 큰눈이 2013-09-25

오늘도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갔습니다.

주사 맞는 일이

무섭다고

긴장을 하셔서

간호사도 힘들게 주사를 놓지만

곁에서 지켜 보는 저도 잔뜩 긴장을 하게 되더군요.

집에 오셔서도

가슴이 오그라 붙어 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머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