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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으신가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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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주사 완료~~~
웃자! 웃자!
조회 : 589
긍정적인 밥
BY 평범주부
2013-09-27
시 한편에 삼만 원이면
너무 박하다 싶다가도
쌀이 두 말인데 생각하면
금방 마음이 따뜻한 밥이 되네
시집 한 권에 삼천 원이면
든 공에 비해 헐하다 싶다가도
국밥이 한 그릇인데
내 시집이 국밥 한 그릇만큼
사람들 가슴을 따뜻하게 덥혀 줄 수 있을까
생각하면 아직 멀기만 하네
시집이 한 권 팔리면
내게 삼백 원이 돌아온다
박리다 싶다가도
굵은 소금이 한 됫박인데 생각하면
푸른 바다처럼 상할 마음 하나 없네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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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가 크면 식재료를 사재..
마침 치약 사려했는데 감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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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아기들까지 살뜰하게 챙..
요즘은 친자식도 재산을공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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