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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실행이 답이다)


BY 미개인 2013-09-29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고,시작은 아무리 늦어도 빠르다.

우리를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말자.

         --이 민규,'실행이 답이다'中--

 

지금도 걸걸대고 있지는 않은지?

껄껄껄대며 웃는 걸 말하는 것이 아니라,좀 더 열심히 살 걸...조금만 더 정신을 차리고 의미를 추구할 걸...

낭비를 조금만 줄이고 저축하는 습관을 들일 걸...어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좀 더 효도할 걸...

다들 한두 번 이상은 해 봤겠지만,어떻던가?

아무 소용도 없으면서 스스로의 마음에 칼자욱만 남기지 않던가?

그렇게 후회를 해본들 의기소침해져만 가고 ,발전적인 의지가 불타오르는 경우는 거의 없다.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말잔 말이다.

반성을 하고 성찰을 하면서 순간적으로 후회해버리고,똑같은 후회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시간을 가지라는 말일 것이다.

일을 그르치고 나서 이내 후회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이미 늦었다는 말이다.

후회하지 않기 위한 매진이 일거수일투족 중에 이뤄져서 후회를 하지 않을 수만 있다면...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 위해 순간순간마다 최선을 다 해 갈수만 있다면...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치열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만 있다면...

그는 후회없는 인생을 살다 간,나름대론 성공적인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얼마전에 죽은 최 인호 작가를 얼른 떠올려보자.

그라고 후회없이만 살았겠는가마는,죽는 그 순간까지 후회없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불태우려고 기를 써댄 것은 귀감이 될만하지 않은가 말이다.

곧 죽을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속에 남아있는 단 한 방울의 기름이라도 쥐어짜내고야 말겠다고 매진을 한 그의 태도는,

스피노자의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난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말의 실현이 아닌가 말이다!

 

후회하고 싶은 생각이 스멀스멀 기어오르는가?

당장 시작하자.

아무리 늦었어도 늦지 않은 것이니 ,늦었다 생각될 때 시작하면 그 때가 나중에 언젠가 하는 것보다 빠른 것이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의식은 아직도 60~70세 시대에 머물러 있지는 않은지?

70대,80대의 노인들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자격증을 따는 모습들이 드물게 보여지고 있잖은가 말이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 주착이란 생각은 들지 않고 참 대단하시다란 생각이 들지 않던가?

자 나이에 굳이 저럴 필요가 있을까 생각하는 대다수의 생각을 무시하고 

저마다의 판단으로 중요한 것을 배우고 익히며 인정까지를 받아내는 그들은 그래서 여전히 젊기만 하다.

공부엔 다 때가 있는 법이라는 둥,그때 그걸 잡았어야 하는데 못 잡은 게 내 인생의 최대의 패착이었다며 자포자기하고 있지는 않은지?

왜 지금 시작하면 안 된다는 말인가?

지금 시작하면 당신에게 있어선 가장 빠른 출발이 되는 것이다.

생각만 하고 꿈만 꾸고 있으면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하고 말지니...

 

내가 지금 읽고 있는 책, '빅 픽처를 그려라'엔 이런 말이 있다.

 

'...탐험가 존 고다드는 열다섯 살 때 에베레스트 등정,남태평양 횡단,세계 일주,달 탐험 등 127개의 목표를 글로 적었다.

1980년 ,우주비행사가 되어 달을 탐험함으로써 127개의 목표를 40년 만에 이루었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말했다.

"꿈을 품고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꿈은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가슴으로 느끼고,손으로 적고,발로 뛰는 게 꿈입니다"'

 

버킷 리스트를 갖고 있는지?빅 픽처를 그려 봤는가?

그것을 글로 적어 수시로 점검하며 실천해가고 있는지?

빅 픽처까진 아니더라도 ,스몰 픽처라도 글로 적어 간직하며 추구하는 것이 있는지?

머리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고,그렇게 생각만 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실패를 하고 만다는 것을 얼마나 많이 보고 있는가?

스스로의 인생을 돌아보더라도 그렇게 생각만 하던 것들의 대부분은 기억조차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생각과 기록과 행동의 세가지 중 으뜸은 행동인 것이다.

일단  나서서 무식하게 대가리부터 들이밀고 부딪혀 보는 것이다.

얼마간의 시행착오가 따르더라도 행동하지 않는 생각이나  계획보다는 낫지 않을까?

실패라고 해 봤다면 그것이 밑거름이 되어 더 큰 실패를 막는 밑거름이 되지 않던가 말이다.

얼마전 파울로 코엘료의 '나의 금기어 세 가지'란 글을 올린 적이 있다.

someday, maybe, if...

원하는 곳에 가고 싶거든 그곳을 향해 단 한걸음이도 다가서기 위한 실행을 해야만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싶은 것이다.

가만히 앉아서 ,구상만 하면서,계획만 세우면서 일생을 허비하고 마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말자구나.

미개인아!

사회에 처음 나와 얻어들은 별명이 불도우저 아니었더냐?

그래,지금까지도 참 수고 많이 해 왔다만 조금만 더 불도우저처럼 밀어부치며 실천의 대가가 돼 보자구나!

네 행동철학이 '盡人事待天命'이잖아?!

후회를 한다는 것은 네가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니 ,주저 앉지 말고 다시 시작해보는 거지 뭐!

넌 네 인생의 왕이란다!푸우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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