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이라서 첫째라서 처음 이라서 먼저라는 이유로 시범를 보이려고
모범이되어야지 이유가 많다.
첫 아르바이트할려고 모 제과점에 시급으로
처음 가서 울고 불고 힘들고 욕만 먹고 와서 배부르고
그만 둘까? 을 계속 말하는 큰딸 미안하고 오늘이 이틀째
사랑하고 돈 벌기 힘드네를 반복하면서 투덜거리는
대학생 언니 유니폼이 어울려!!
동생들이 아르바이트 하는 매장을 몰래 보고 오고 합니다.
미안하고 곱맙고 사랑합니다.
첫 경험 이라 생각 하고 힘들면 그만 두면좋겠는데 6개월을 해야지
돈을 준다고 합니다. 다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