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명절에 저 혼자 전을 부쳤어요~
동서 기다리지 말고 빨리 시작해서 빨리 쉬고 싶어서...
올해는 도련님과 동서가 일찍 왔더라구요~^^
도련님이 동서랑 같이 할거라고...^^
그래서 동서보고 보조 하라고 하고 저는 밀가루랑 반죽 묻히고 도련님은 뒤집고...
동서는 옆에서 부침개 정리하고...
양이 예전보다 줄어들어 빨리 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