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났는데
예비사위 자랑이 이어졌습니다.
싹싹하고
예의바르고
부지런하고
요즘 젊은이 답지 않게 인사성 바르다고..
다음 달 결혼식에
꼭 오라며
청첩장도 주었습니다.
부럽습니다.
친구들
모두
'부러워'
를 연발하며 친구의 예비사위 자랑을 들었습니다.
가을이 되니
결혼식이 많습니다.
언제쯤
주인공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