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작들이오면 정말 이쁜데 몸은 힘들어요.
남편하고 둘이살다가... 갑자기 정신도없고.
왜 그렇게 할머니말은 안 듣는지. 그래도
손자들오면 웃을일도많고 좋으니까 집안청소하고
기다려야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