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가져온 고추를 이웃과 나누니
고추를 받은 분이
상추를 가져 오셨네요
그 상추를 또 다른 이웃에 나눠 드렸습니다.
나 혼자 먹는 것 보다
조금씩 나눠 먹으니
이웃과의 정도 생기고
웃을 일도 많이 생겨 정말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