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다가 거울에 비춰준 머리정수리에 흰머리가 삐죽 몇 오라기 보인다.
염색방에서 염색을 할까 하다가 집에 돌아와서 사놓은 염색으로 염색을 시도했다.
처음 할 때는 손에 익숙하지도 않아서 머리를 감고보면 허연 머리가 종종 보였는데
오늘은 몇 번 해봤다고 마음에 들게 염색이 잘됐다.
돈도 시간도 절약되서 기분 좋고
머리를 감고 드라이어로 말리고 나니 왜케 상쾌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