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빠릅니다.
벌써 11월15일. 11월이 시작 한지가 바로 어제 같은데..
겨울로 가는 가을비가 휴일에 내린다 하네요.
그래도 늦가을 정취를 느끼는 중인데 이제는 겨울 준비 해야겠어요.
보일러점검.내복준비 방한 준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김장..
다음주 쯤엔 다 준비를 해야겠어요.
흐리지만 포근한 금요일 저녁..
저녁 준비를 마치고 여유롭게 차한잔의 즐거움을..
내일은 가까운 공원산책이라도 나가봐야겠어요.
마지막 남은 가을이라도 만나는 행운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