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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는...


BY 샛별맘 2014-05-01

4월의 아픔이 너무 깊은것 같습니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의 시작을 마냥 반길수만은 없을것 같은 이유입니다.
하루 빨리 아이들이 엄마아빠 곁으로 돌아와야 그나마 5월의 시작을 이야기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먹먹하고 안타까운 4월을 치유하는 5월이기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