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시절이나 20여년이 지난 지금이나 똑같이 아니 더 많이 예뻐해 주고 사랑 해 주는 당신 늘 고맙습니다.
결혼 후 당신 닮은 예쁜 아이도 못 낳았고,
늘 아파서 축 쳐져있는 나를 위로하고 밤새워 간호해준 당신께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