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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남편께 감사.


BY 왕따와공주 2014-05-02

연내시절이나 20여년이 지난 지금이나 똑같이 아니 더 많이 예뻐해 주고 사랑 해 주는 당신 늘 고맙습니다. 

결혼 후 당신 닮은 예쁜 아이도 못 낳았고, 

늘 아파서 축 쳐져있는 나를 위로하고 밤새워 간호해준 당신께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