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23

청도 운문사


BY 마음이 2014-05-07

어제는 부처님오신날이라 청도 운문사  청도대국사 팔공동화사에 다녀왔다  불교를 믿는 올케언니를 따라 나들이한다생각하고 갔었다 불교를 믿는 신자는 아니지만 절에 가니 숙연해지고 마음이 편한것같다 청도운문사에서 점심을 먹었다 절밥은 찬이 없어도 맛있다고하더니 정말 맛이있었다 그 많은 사람들 밥을 대접할려고 몇날며칠을 고생하셨을것같다정말 고마웠다 운문사 주위의 경치도 너무 좋았다 운문사 올라가는길도 평지라 힘들지않고 올라가는길에 숲길을 만들어 놓았서 걸어가면서 마음의 치료가 되었다 신자가 아니어도 편하게 놀러가면 좋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