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님 오늘따라 왜 엣날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시집에서 5년 살다 분가해서 피아노를 사주었던당신 그리고 글쓰고 있으면 커피를 타서 책상에 놓아 주었던일 영원히 안잊을께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