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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조으다~


BY 노라죠 2014-08-27

오늘은 간만에 친구를 만나기로 햇어요^^
베트남 있는 동안 얼굴 못본 친구들,,
그리고 한국 와서도 바쁘다고 보지 못했던 친구들,,

그리고 지금 이사한 동네가 낯설고 아는 사람이 없어서
매일 지루하던 차에 너무 반갑더라구요^^

게다가 고맙게 울동네까지 몸소 납셔주신다닝~ㅎㅎ
근데 어디가 좋은지 몰라서 안내를 못해주겠네요~ㅠㅠ

대학때부터 알게된 오래된 친구인데,, 오랜만에 만나도 
엊그제 만난것처럼 편한 친구라 이렇게 한번씩 만나게 되네요^^

오늘은 제가 친구 맛난거 좀 사줘야겠어요^^
이렇게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좋은 인연,,
오래오래 이어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