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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BY 노라죠 2014-09-30

외국에 있는 동안 하나씩 먹고 싶었던걸
차근차근 먹고 있는거 같아요~ㅎㅎ

보쌈도 당근 먹고 싶은 음식중 하나였는데
베트남에도 고기는 있지만 질이 좋지 않고 
무엇보다 감칠맛 나는 김치랑 무말랭이가 
없어서뤼~ㅠㅠㅠㅠㅠㅠ

며칠 감기 땜에 아팠던 랑구한테 뭐먹고 싶냐고
물었더니 보쌈이라길래 시켜줬어요~ㅎㅎ

근데 5년이 다된거 같은데 예전에 랑구가 
주문해 먹었던 기록이 있더라구요~
옛날 주소로~ㅎㅎ
그거 언제까지 보관해 두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