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불건전한 내부와 싸움을 시작할 때 사람은 향상된다.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1888~1955) 미국.강사.작가.
미주리 주 매리빌의 농장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에서 교사,세일즈맨 등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YMCA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화 및 기술을 강연하면서 이름이 알려지게 됐다.
책과 강연 모두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며,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하고 인간경영,자기계발 강좌를 개설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1% 성공 습관', '화술 123의 법칙' 등의 저서가 있다.
'자신의 눈에 든 대들보는 보지 않고 ,남의 눈에 든 티끌을 지적한다.'는 유명한 말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과연 몇이나 될까?
자신은 옳기만 하고 남들은 다 틀렸다며 아귀다툼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여왕인 듯 행동하는 현대통령이 자신의 사기행각과 전제군주적 통치방식은 모르는 척 하면서 아랫것들이라고 생각하는 내각과 입법부를 싸잡아 비난한다.
거기에 여당은 깨갱하며 서로 눈치보기 바쁘고,야당은 우리가 뭘 잘못했다고,감히 국민의 대변기관인 국회를 가르치려 드느냐고 발끈했다.
이 나라의 주인인 민중들의 입장에서 보면 늬들 모두가 다 꼴값을 하는 배은망덕한 것들일 뿐이구나!
썩어빠진 보수입장의 정치평론가들까지 어디 감히 대통령에게 욕설을 퍼부어대느냐며 민중들의 각성을 촉구한다만,
그런 함량미달의 구시대적 발상을 갖고 정치평론가를 자처하는 늬들이야말로 당장 골방으로 들앉아라!
이 나라는 민주주의국가이다.
민중이 권력의 도구로 이용당해야 하는 전제군주적인 나라가 아니라 민중이 주인인 나라이고 권력이야말로 민중들의 안위를 도모해야 할 도구인 것이다.
잘 하는데도 비난하고 불평불만한다면 정신병환자겠지.
그럼 대한민국은 정신병 환자들의 공화국이란 말이냐?
거짓말하고,사기치고,무시하며 민중들을 깔보는 행태로 개전의 정조차 보이지 않고 있는,
그러면서 그런 불만을 이야기 할 통로마저 원천봉쇄를 하겠다는 식의, 엄연히 위헌인, '언론자유 억압'을 하려는 낌새를 보이는 것에
주인인 민중들은 발끈할 권리가 있단 말이다.
기득권을 목숨처럼 소중히 지키는 데만 몰두하는 국개의원들의 작태를 이대로 지켜만 보고 있으란 말이냐?
외교를 한답시고 나갔다 와선 외국에서 우리나라를 걱정하더라며 ,민중들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는 듯
만만하게 얕잡아 본 국회를 비난하고 각성하라는 듯 호통을 쳐대며 ,화풀이를 해대는 저 개間을 애지중지 공주인듯 여왕인듯 감싸주란 말이냐?
다수당인 새무리당을 장악했다고 생각하고 ,따라서 국회를 장악했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뜻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시대착오적 개間을
왕처럼 ,신처럼 떠받들라는 말이냐?
하나서부터 열까지 다 잘못된 도둑놈들에게 곳간을 지키라고 열쇠를 맡긴 주인인 우리들 민중들의 탓이다.
잘 해낼 놈을 뽑았어야 하는데,전과자이자 함량미달이고 인격적으로 사기꾼 기질이 농후한 놈들의 사기에 속은 우리들의 탓이다.
저것들에게 기댈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도둑질밖에 할 줄 모르는 놈들에게 도둑질 하지 말라는 건 죽으라는 것과 같으니 목숨 걸고 저항하지 않겠는가?
말도 안 되는 개수작으로 주인인 민중들을 혼란시키고 분열시키며 도둑질을 계속하려 하고 있다.
결자해지(結者解之)가 마땅하고도 마땅한 도리가 아닐까?
우리가 선택한 것들이니 피해를 감수하는 것도 우리가 해야한다.
하지만 두번 다시 이런 어리석은 실수를 반복해선 안 되지 않겠는가?
우리들이 먼저 우리들 눈 안에 들어있는 대들보를 빼내야 한다.
공짜심리를 없애고,인재를 가려볼 줄 아는 안목을 키워야 할 것이며,도둑놈들의 사기에 속지 않을 수 있는 냉정한 판단기준을 갖춰야 한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모든 선거에의 무관심을 버려야 한다.
정치는 정치인들만의 전유물이란 생각을 버리고 우리 모두가 올바른 정치인이 돼야 한다.
법은 법조인들만의 전유물이란 생각을 버리고 불합리한 법을 가려내야 한다.
도둑을 잡는 것은 검찰이나 경찰만의 할 일이란 생각을 버리고 스스로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나서야 한다.
일단 당선만 되고나면 기득권 지키기에 전력을 기울이는 전지전능한 존재가 돼 버리는 국개의원들의 오만방자를 꾸짖고,
국회법을 개정시켜서라도 국민들의 대의기관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라고 야단을 치고 촉구해야 한다.
거짓말로 국민들의 판단력을 흐리는 언론과 학계를 내몰아야 한다.
여론의 힘이야말로 무소불능의 것인 세상이지 않은가?
그러나 그 여론이란 것이 비뚤어지고 조작되고 호도된 것이라면,집단이기주의적 아전인수격이라면 오히려 저것들의 먹잇감이 될 뿐이니,
우리들 민중들이 스스로 올바른 가치관으로 무장해야 한다.
잘못된 가치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야말로 우리들의 눈에서 대들보를 빼내는 작업이다.
공짜를 바라는 마음을 버리자,출세를 해서 비리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는 도둑놈 심보를 버리자,바르게 살고 열심히 살기 위해 애를 써야 한다.
그럴 때라야 정작 심판의 자리에 나서서도 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럴 때라야 우리들의 격을 높일 수 있고,세상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야 비뚤어진 가치관으로 무장한 무리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우리 후손들에게 당당할 수 있을 것이다.
조상들의 은덕에 보답하는 길이기도 할 것이다.
우리들 스스로도 행복할 수 있는 길인 것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우리들이 노력하는 만큼 주는 곳이 바로 세상이다.
우는 아이에게 젖을 주는 법이라며 징징대기만 할텐가?말 그대로 아이에게나 해당되는 말이다.
우린 아기가 아니라 이 나라의 어른 중의 어른인 주인이다.
우리들은 징징대지 말고 씨앗을 뿌리고 잘 보살펴서 열매를 거둬야 할 행동가가 돼야 한다.
게으르고 싶어만 하고 공짜로 주어지는 것만 받아먹고 살려고 하면서 씨앗을 뿌리지 않는다면 ,
기하급수적으로 가계빚이나 공적빚이 늘어나서 모두가 몰락하고 말지 않겠는가?
자기개혁은 나 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우리 모두 나서서 스스로 주인으로서의 자리를 찾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