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왕년엔 피부 좋단 말도 많이 들었고
동안이란 소리도 좀 듣고 살았는데,,
요즘은,,,,,,,,, 망했어요~ㅠㅠ
피부 안좋다,,,,, 늙었다,,,,,,,,
심지어 울엄마는 갈수록 못생겨지냐며~ㅠㅠㅠ
거울을 보면 모공은 지맘대로 커져있고
얼굴은 살이 좀 쳐진거 같고,,,,,,,,,,,,
몸무게는 그닥 큰 변화가 없는데 피부가 이런걸
보면 살이 쪄서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ㅠ
어제 심각하게 랑구한테 병원 좀 보내 달랬더니,,
울랑구 웃기만 하고 대답을 안하네요~
난 심각한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