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86

추수 도우러 가요~


BY 노라죠 2014-10-25

요즘 추수하느라 바쁘신 부모님~
저번에 통화하는데 엄마가 시간 나면
도우러 오라고~ㅎㅎ

랑구한테 그날 얘기했더니 기특하게도
휴일에 시간을 뺐네요^^

요즘 휴일도 없이 일해서 피곤할것 같아서
엄마한테 간단 말 못했는데,,

랑구가 어제 도우러 가자고 하네요^^
고맙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고~

저녁에 저희는 엄마한테 갑니당~ 냐하~!!
오늘은 랑구 좋아하는 고기 좀 사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