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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젖는 밤


BY 노라죠 2014-11-13

어제는 근처 사는 친한 동생이 있는데,,
울집에 간만에 놀러 왔어요^^

랑구가 워낙 좋아하는 동생이라 자기가
초대하고 자기가 요리 만들고~ㅎㅎ

셋이 모여서 음악 프로 틀어놓고 이런
저런 얘기 늘어 놓는데,,,,,,,,,ㅋ

다들 30대라 그런지 공감대 형성이~!!
옛날 노래 들으니 좋더라구요^^

특히 김민우씨 나왔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외제차 딜러 한다더니 노래는 예전같지 
않았지만 추억에 젖어들더라구요^^

저도 나이를 먹긴 먹었나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