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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17
추억에 젖는 밤
BY 노라죠
2014-11-13
어제는 근처 사는 친한 동생이 있는데,,
울집에 간만에 놀러 왔어요^^
랑구가 워낙 좋아하는 동생이라 자기가
초대하고 자기가 요리 만들고~ㅎㅎ
셋이 모여서 음악 프로 틀어놓고 이런
저런 얘기 늘어 놓는데,,,,,,,,,ㅋ
다들 30대라 그런지 공감대 형성이~!!
옛날 노래 들으니 좋더라구요^^
특히 김민우씨 나왔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외제차 딜러 한다더니 노래는 예전같지
않았지만 추억에 젖어들더라구요^^
저도 나이를 먹긴 먹었나봐요,,ㅎㅎ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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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고하니 먹으려고 ..
저의 시어머니가 저한테 그런..
일부러 그런것 아닌가 생각이..
ㅎ아무도 없고 안보니 이게 ..
'점유이탈물 횡령죄'가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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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내일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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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저는 아직 무식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