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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아프시다하시니 속상해요


BY 시집간딸 2015-02-06

친정이 멀리 있네요 차 타고 4시간 이상 가야해요 

그런데 오늘 전화가 왔어요 엄마가 무릎이 아프시다고

가서 챙겨드려야하는데..그러지 못하고있네요

조만간에 내려갈까봐요..시집간 딸이라 정말 속상하네요...

엄마 아프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