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이 멀리 있네요 차 타고 4시간 이상 가야해요
그런데 오늘 전화가 왔어요 엄마가 무릎이 아프시다고
가서 챙겨드려야하는데..그러지 못하고있네요
조만간에 내려갈까봐요..시집간 딸이라 정말 속상하네요...
엄마 아프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