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 출마를 하면 투표인에게
마음에도 없는 웃음을 웃어야 하고
늘 고개숙인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 같아서
누가 출마를 한다고 하면 전 제일먼저
누구에게나 고개를 조아릴수 있느냐고 묻는다
어떻게 보면 참 치사한것 같은데
선거에 돌입을 하면 성공은 해야하니까
그렇게 누군가 선거에 출마를 한다고 하면 이런이야기를 하던 제가
그 어렵고 힘든 선거에 출마를 했습니다요
참!! 사람의 마음은 묘하것 같아요
그렇게 다짐의 다짐을 하면서 머리 조아리는 일은 안 한다고 했음에도
제가 요즘 그러고 다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