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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먹을만한데,,


BY 노라죠 2015-04-20

예전에 살던 동네는 그래도 오래 살았던 
동네라 랑구나 저나 맛집 꿰고 있었는데,,

김해는 진짜 아는데가 하나도 없네요
거기다 맛집이라고 우기는 집도 많고ㅋ

랑구가 족발 보쌈을 워낙 좋아해서 자주 
시켜 먹는 편인데 실패를 얼마나 했던지,,

야채를 넣다가 말았는지 쥐꼬리만큼 주는데도
있고 비빔국수 안주는 곳도 많고,,
고기에 냄새 나는 집도 있고,,ㅠ

그러다 한군데 맘에 드는 곳 발견~!!
근데 그집은 조금 늦게 전화하면 재료가 
없어서 못판다고 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