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듯이 예전에 그녀가 나에게 말했습니다.
나도 오빠를 만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자신을 이해해달라고......
그러면서 그녀가 내곁을 떠나갔습니다.
어여쁜 그녀가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그때 가지말라고 꼭 붙잡을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