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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02
배가 빵빵~
BY 노라죠
2015-06-01
주말에 동생들이 놀러 왔어요^^
신랑이랑 처제랑 죽이 맞아서 먹는걸
참 좋아하는데~ㅎㅎ
아니나 다를까~ 지난 주말에도 끊임없이 먹고
또 먹고,, 다양하게~
그리고 낮에는 단체로 낮잠까지 진하게
즐겨주시고 눈 뜨자마자 배고프다며~
치즈스틱 데워 먹고 수박 잘라 먹고
회 먹고 치킨 먹고,,,,,,,,,,,,,,,,ㅠㅠ
소식하는 뇨자인 저는 아직도 배가 빵빵~
몸무게 재기가 겁나네요~ㅠㅠ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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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창밖넘어로 보이는 나무가 계..
더 좋은걸 몰랐으니 연탄으로..
그러게요 기저기라도 때어야 ..
몸에 맞게 운동하세요~~^^
스트레스로 그랬을까요? 아님..
인내를 하는것이 정말 쉽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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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라워님. 솔직히 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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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