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여자화장실이 부족하다고 남자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이또한 지나가겠지요
완두콩수확
아들 집 돌보러 가면 만나는 길냥..
들깨 물주기
엄마 냥의 변심(동네 길 고양이)
나만 그리 살았나 싶기도하다
웃자! 웃자!
조회 : 245
아픈줄 몰랐어요~ㅎㅎ
BY 노라죠
2015-06-09
아직 다 잡아서 뿌리를 뽑지 못한 감기
때문에 어제도 살짝~ 열이 나는 가운데
열나고 몸이 부웅~ 떠있는 느낌이라
만사가 구찮더라구요ㅠㅠ
그러다 나도 모르게 들른 쇼핑몰~ㅎㅎ
분명 열나고 힘들었는데,,,,,,,,,,,,,,
쇼핑하는 동안 아픈줄도 모르고 했어요
하는 동안 나도 모르게 힘이 나는거 같고~
결국~!! 어제 또 고민 끝에 스커트 하나
질렀어요~ㅋ
정말 쇼핑하는 동안은 아픈줄도 몰겠더라구요^^
랑구가 알면 꾀병이라 그러겠어요~ㅋ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누가 그러더라고요 신은 감당..
감사합니다 많이 지치기는 하..
예전은 현금있음 다 사채놀이..
오늘 아침에 치아가 부실한 ..
인간 세상이 끝난다면 자기들..
예전에는 부모님들도 돈이많치..
집이 비었다싶음거의동물들차지..
맞아요.살림늘려가는 재미가 ..
자주 눈에 띄던 노랑이 냥이..
사실은 엄마가 돌아가시기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