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이 회사 송년회 때문에 늦게 들어왔어요..
술을 많이 마셨는 지
오늘 출근 할때도 남편한테서 술 냄새가 많이 나더라고요..ㅜ
이제 조금 있으면 나이도 한 살 더 먹을텐데..
어쩔라고 몸 생각안하고 저렇게 술을 마시는지 모르겠어요.
남편 간 챙길 수 있게 우루사 한 통이라도 사다줘야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