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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연말


BY 노라죠 2015-12-16

언젠가부터 크리스마스도,, 연말도
랑구랑 둘이 보냈어요,,

적응된듯 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왠지
모르게 허전하고 심심하고 그랬는데ㅎㅎ

이번 연말은 랑구 지인들과 함께 보내기로
계획을 잡았어요^^

친구들과 모여서 연말을 즐기던 시절,,
이젠 기억도 안나는데 간만에 그때 추억을
되살리며 연말을 보내게 됐네요ㅋ

다만~ 씐나는 술자리를 즐길수 없다는게
아숩네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