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데 비오니 더 싫어지네요..그냥 잠만 푹 자고싶어지네요
하지만 옆에 우리딸...우리남편 밥 해야지요..우리가족 밥줄은 내가 잡고 있으니..
그래서 저녁에 빡시게 요리했어요..솜씨는 없지만..그래도 맛있게 먹어주는 편식쟁이딸...
반찬투정쟁이 남편...ㅎㅎㅎ 이런게 행복인가요...ㅎㅎ
그저 웃음만....조금은 피곤해도 맛있다는 한마디에 또 무얼 만들까 고민하네요.
주부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