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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기억나는것


BY 큰할머니 2018-09-03

몸무게가 쪄서 보행기를 사용하다가 날마다 아파트를 5바퀴 걸었습니다.그결과,몸무게도 빠지고 높은길 아니고는 보행기를 사용하지 않고 걷게 됐습니다.그런데,9월4일 복지관을 가는데,산중턱에 있어서 보행기를 끌고 가야합니다.읍교회 다닌사람들은 헌금에서,장애인은 나라에서 보조해주어서,버스로 다닙니다.그런데 노인들만 안태워 줍니다,제아들이 수차례 전화를 해도 생각하고만 있다고 그럽니다.해결책이 없을가요.죽은 큰아들말고 막내아들이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쳐서 회복 됐습니다만.운전면허증이 없습니다.다른가족은 전부다 서울에 있고요.폰으로 생활정보 어려움에 써보려고 해도 자식들에게 연락이 갈가봐 쓰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