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절세미희 조회 : 67

오늘 일기

8살 딸램과 아침부터 삐걱삐걱

매일이 전쟁이다.

일춘기가 온걸까...벌써부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힘들다..

이또한 지나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