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스위트리 조회 : 79

아이가 아팠어요

큰 아이가 밤새 많이 아파서
남편과 함께 밤새 간호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병원에 다녀왔고요.
열이 많이 올라서 계속해서
물수건으로 닦아 주었더니
다행히 열도 내리고
잘 먹고 잘 놀더라고요.
아이가 아프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