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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돼지 2019-05-26

허름하고   작아도   내 집이  최고죠
답답하고   힘들어도   막상  내  집이라고   찾아들면   마음  한 구석이
따듯해 지는  그런  마음이   드니까요
속만  썩이는  가족들이라도   같이  있으면  언제나   든든한것   또한   마음에  드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