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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가족을 위해


BY 개망초 2019-07-13

가족이라야 남편과 나 둘 뿐.
오늘은 마침  아들 며느리가 온다고 한다.
어제 복날이기도 했으니 오늘 백숙이나 해 줘야 겠어요.
삼계탕은 싫어하기에 마늘이나 듬뿍 넣고 푹 고와주면 좋아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