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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BY 강현맘 2019-10-07

어제 두아들을 위해 포항까지 축구를 보러가서 열심히 보고 안전하게 집까지 데려다 준 남편을 칭찬합니다!

운전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아침에 벌떡 일어나 출근한 남편을 칭찬합니다!